유치는 20개
유치는 위아래 각각 10개씩 모두 20개이며, 한쪽 턱의 절반에 가운데 앞니, 옆 앞니, 송곳니, 첫째 어금니, 둘째 어금니가 하나씩 있습니다. 생후 6개월 무렵부터 나기 시작해 만 2~3세 무렵 모두 갖춰집니다.
영구치는 28개, 사랑니까지 32개
영구치는 한쪽 턱 절반에 앞니 2개, 송곳니 1개, 작은어금니 2개, 큰어금니 2개가 있어 모두 28개이며, 셋째 큰어금니인 사랑니 4개를 더하면 32개가 됩니다. 사랑니는 나지 않거나 일부만 나는 사람도 많아, 28~32개 사이가 흔한 범위입니다.
개수가 다른 경우
선천적으로 일부 영구치가 만들어지지 않는 결손치가 있으면 개수가 적고, 여분의 치아인 과잉치가 있으면 더 많습니다. 교정을 위해 작은어금니를 뺀 경우에는 24~28개로 지내는 것도 흔합니다.
치아 개수와 씹는 기능
어금니까지 고르게 맞물리는 치아가 충분하면 씹는 기능이 잘 유지됩니다. 치아를 잃었을 때 몇 개가 필요한지는 위치와 맞물림에 따라 달라, 무조건 모든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 번호로 세기
진료 기록에서는 치아마다 번호를 붙여 몇 번 치아가 있고 없는지를 정리해 관리합니다.
아이의 치아 세어 보기
아이 치아를 셀 때는 유치와 새로 난 영구치가 섞여 있을 수 있어, 혼합치열기에는 검진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유치가 빠지는 순서와 시기도 함께 기록해 두면 이상을 일찍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치아 개수 자주 묻는 질문
사랑니가 없으면 문제가 있나요?
사랑니가 없는 것은 흔한 일이며 대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치아가 28개보다 적으면 꼭 채워야 하나요?
빠진 위치와 맞물림에 따라 다르며, 기능과 주변 치아 상태를 보고 결정합니다.
아이 치아가 20개보다 많아 보이는데 괜찮을까요?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했거나 과잉치일 수 있어 검진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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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진료 판단은 내원 상담에서 원장이 직접 합니다. · 최종 수정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