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생기나요?
주로 깊은 충치를 통해 세균이 신경까지 침투하거나, 치아에 금이 가거나 외상을 입었을 때 발생합니다. 반복된 치료나 마모로 신경이 자극받아 생기기도 합니다.
증상은 어떤가요?
초기에는 찬 것·뜨거운 것에 시리다가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도 가라앉지만(가역성), 진행되면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더 아픈 양상(비가역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비가역성으로 진행되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치수염을 방치하면 신경이 괴사하고 뿌리 끝에 염증(치근단 농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고 나은 것이 아닐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