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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장비 · Dental Porcelain

포세린(도재)

자연치아의 투명감을 재현하는 도자기 재료로, 심미 보철의 표면에 사용됩니다.

치과용 도자기란?

포세린은 장석, 석영 등 광물 가루를 높은 온도에서 구워 만든 유리질 도자기 재료입니다. 생활 도자기와 원리는 비슷하지만, 치과용은 입자 크기와 성분을 조절해 자연치아와 비슷한 색, 투명감, 광택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주로 겉층으로 쓰입니다

포세린 자체는 깨지기 쉬워 단독으로 크라운 전체를 만들기보다는, 금속이나 지르코니아로 만든 단단한 뼈대 위에 덧올려 겉모습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속도재관(PFM)과 레이어드 지르코니아가 대표적입니다.

기공사의 손이 결과를 만듭니다

가루를 물에 개어 층층이 쌓고 굽기를 반복하면서, 치아 목은 진하게, 끝은 투명하게, 표면에는 미세한 결을 표현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쌓는 기술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크게 달라져, 앞니처럼 심미가 중요한 경우 기공사와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장점과 약점

색이 오래 변하지 않고 표면이 매끄러워 착색이 적은 것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충격에 약해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치핑이 생길 수 있고, 거친 표면은 맞은편 치아를 닳게 할 수 있어 마무리 연마와 유약 처리가 중요합니다.

수리 방법

작은 치핑은 입안에서 표면을 다듬거나 레진으로 보수할 수 있지만, 범위가 크면 보철물을 다시 만듭니다.

관리 습관

얼음이나 딱딱한 사탕을 깨무는 습관을 줄이고, 이갈이가 있다면 나이트가드를 사용하는 것이 도자기층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포세린(도재) 자주 묻는 질문

도자기 보철은 색이 변하나요?

도자기 자체는 거의 변색되지 않지만, 주변 자연치아는 변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나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세린 크라운이 깨지면 위험한가요?

날카로운 면이 혀를 다치게 할 수 있어 빨리 다듬거나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포세린과 세라믹은 같은 말인가요?

포세린은 세라믹의 한 종류로, 치과에서는 주로 덧올리는 도자기 재료를 가리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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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진료 판단은 내원 상담에서 원장이 직접 합니다. · 최종 수정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