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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보존 · Incipient Caries

초기 우식

법랑질 표면이 하얗게 변하는 충치의 초기 단계로, 불소 도포 등으로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초기 충치는 하얀 점으로 시작합니다

초기 우식은 법랑질 표면 아래에서 무기질이 빠져나가 분필처럼 하얗고 탁한 반점이 생긴 단계입니다. 아직 표면에 구멍이 나지 않았고 대개 아프거나 시리지 않아, 치아를 말려야 비로소 잘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 장치 주변, 잇몸 경계, 어금니 홈에 흔합니다.

되돌릴 수 있는 시기

이 단계에서는 불소 도포와 불소 치약, 식습관 조정, 꼼꼼한 양치로 무기질이 다시 채워지는 재석회화를 도와 진행을 멈추거나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깎아 메우기보다 관리하며 지켜보는 것이 치아에 이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깎지 않는 치료도 있습니다

관리로 부족하거나 보이는 위치의 흰 반점이 신경 쓰인다면, 묽은 레진을 반점 속으로 스며들게 하는 레진 침투 치료나 어금니 홈을 메우는 실란트로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진행을 확인하는 방법

사진과 교익 방사선 사진, 형광 진단 장비로 크기와 깊이를 기록해 두고, 몇 달 간격으로 비교합니다. 커지거나 표면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수복 치료로 전환합니다.

갈색으로 변한 초기 충치

오래되어 단단해진 반점은 갈색으로 착색되기도 하는데, 표면이 단단하고 변화가 없으면 진행이 멈춘 상태일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예방

단 음식과 음료를 먹는 횟수를 줄이고, 잠들기 전 양치를 꼼꼼히 하며,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초기 충치를 진행시키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교정 중에는 장치 주변을 더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초기 우식 자주 묻는 질문

하얀 반점이 있으면 바로 치료해야 하나요?

구멍이 없는 초기 단계라면 관리와 경과 관찰로 지켜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충치는 아이에게만 생기나요?

어른도 잇몸이 내려간 부위나 교정 장치 주변에 흔히 생깁니다.

흰 반점은 관리하면 사라지나요?

단단해져도 반점 색은 남을 수 있어, 보기 싫다면 레진 침투 치료를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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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진료 판단은 내원 상담에서 원장이 직접 합니다. · 최종 수정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